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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르지 리게티 György Ligeti
「음렬음악과 60년대 리게티의 작곡사상」. 『음․악․학』 제8집 (2001), 421~455.
「폴리리듬과 무질서의 질서: 1980년대 리게티의 화두 ― <피아노협주곡>(1985-88)을 중심으로, 『음악과 민족』 제22집 (2001), 70~92.
「“차이의 반복”으로서의 리게티의 작곡도정」. 『낭만음악』 통권 59호 (2003), 5~51.
「리게티의 작곡방식」. 『음악과 민족』 제26집 (2003), 277~295.
「리게티의 창작세계에서 차지하는 <호른트리오>(1982)의 의미」. 『운지회논문집 III』 (2004), 43~70.
「90년대 이후 리게티 작품에서 ‘국지성(locality)’의 문제」. 『서양음악학』 통권 9-3 (2006), 43~61.

진은숙 Unsuk Chin
「진은숙의 <바이올린협주곡>(2001) 연구」. 『음․악․학』 제12집 (2005), 171~204.
「초문화적 상상력의 가능성: 진은숙의 생황협주곡 《슈》(2009/2010)를 중심으로」. 『음악논단』 제32집 (2014), 135~162.
「성악 작품을 통해 본 진은숙의 음악 세계: <트로이의 여인들>에서 <별들의 아이들의 노래>까지」. 『이화음악논집』 제25집 2호 (2021), 7~54.
「진은숙 음악에서 여성 목소리의 표현 방식과 의미」. 『한국예술연구』 제42호 (2023), 77~98.

에드가 바레즈 Edgard Varèse
「새로운 소리를 찾아서: 바레즈를 통해 본 20세기 음악의 경계들」. 『낭만음악』 통권 68호 (2005), 153~193.

윤이상 Isang Yun
「윤이상 연구의 현황과 과제」. 『낭만음악』 통권 24호 (1994), 207~259.
「“소수적 음악을 위하여” ― 유럽 현대음악 속의 윤이상」. 『음․악․학』 제9집 (2002), 295~312.
「동아시아 3국 현대음악에서 전통 수용방식 비교연구 ― 윤이상, 타케미츠 도루, 탄둔의 작품을 중심으로」. 『음악과 문화』 제8호 (2003), 57~87.
「미완의 귀향, 윤이상 음악의 한국 수용」. 『음악과 문화』 제38호 (2018), 61~90.

강석희 Sukhi Kang
「강석희의 <피아노협주곡>(1996/97) 연구」. 『음악이론연구』 제7집 (2002), 181~ 208.

강준일 Joonil Kang
「강준일의 <해맞이굿>(2001) 연구」, 『음악과 민족』 제28집 (2004.10.15.), 100~119.
「로컬의 제스처, 전통의 현재화: 작곡가 강준일과 한국 창작음악의 과제」. 『음악과 민족』 제50호 (2015.10.15.), 199~230.

이건용 Geonyong Lee
「말씀의 육화와 시대적 아픔, 그리고 윤리가 빚어낸 합창 ― 이건용의 <분노의 시>와<만수산 드렁칡>」. 『낭만음악』 통권 22호 (1994.03.20.), 149~197.